안녕하세요. 태더툴즈에서 우연히 스킨을 발견하고 티스토리에 적용을 시켰습니다.
원래 네이버 블로그를 쓰다가 횡포가 심하고? 막장이 되어가는 탓에
전에 가입해둿던 티스토리를 써보려고 스킨을 적용시켜봤는데요.
어제 스킨 적용시키고 왼쪽에 사진, 카테고리, 달력을 놓는 설정마치고 확인하는데
스킨의 문제인지 아니면 일시적인 웹브라우저(FF)의 html표시 에러인지는 모르지만
하단에 주황색 테두리가 가운데로 일시적으로 표시되는 현상이 있었습니다.
뭐 지금은 문제없이 나오는걸 봐선 일시적 현상 같기도 합니다.
skin.html파일을 드림위버로 열어보니 트랙백부분 끝나고 '댓글을 달아 주세요'라는
부분이 시작되면서 html코드에 색상이 전부 파란색으로 동일합니다.
<li id="comment1078005"'> 코드에서 ' 하나가 더 있네요
스샷은 블로그에 올려놓았으니 확인 해주시구요.
다른 부분은 나중에 수정하던지, 새로만들던지..ㅎㅎ;
이 스킨은 1024*786 모드를 기본으로 만들어놨기 때문에
센터 컨텐츠 부분의 넓이를 늘릴 경우 센터 컨텐츠내에 있는 입력 폼들에
여백이 생겨서 좀 보기가 안좋아 집니다.
그래도 정 늘려야 한다면 늘려주시되 회색박스도 늘려준 만큼 늘려주시면
보다 넒게 사용 가능 합니다.
으음.그게요.타이틀이 등록이안되고 무엇보다 처음알았는데 스킨 위자드도 안되더군요^^;;마음같아선 사진이라도 올리고 싶지만. 흠흠 그게 타이틀을 어떻게 등록하죠??또 보물섬님의 타이틀은 이미지잖아요. 어떻게하나요..으음..이해가 안된다면 한마디로 어떻게 이스킨에 이미지타이틀을 넣나요?? 검색도 해보았는데 h1 샵샵타이틀 > < 이안에 넣으면 된다고 했는데 눈빠지게 살펴보아도 그런 모양이없네요..ㅜㅜ
오늘이 제 35번째 생일입니다.
근데 한살을 더 먹는다는게 참 우울하네요.
그래도 좋아하는 사람으로 부터 생일을 축하한다는 말을 들으니
그래도 조금은 외롭지 않은것 같네요.
가족들에게 받는 축하말보다 좋아하는 사람의 축하말을 들으니까
혼자 좋아하는 짝사랑이지만
아주 조금의 위안이 되는것 같기도 하고.. .그렇네요...
이번이 두번째 짝사랑하는 것이지만.....
약속드린대로 2차 티스토리 초대장을 배포합니다.
제가 워낙 게으르다 보니까 블로그에 포스트 올리는걸 잘 안하는지라
초대장이 10장밖에 받지 못했네요.
다음 달에는 열심히 포스트질 해서 보다 많은 분이 티스토리 블로거가 될수 있도록 하고요.
신청 방법은 다 아시겠지만
이 글에다 댓글을 달면 된답니다.
댓글에다가 이름과 이메일을 적어주시면 되고요.
댓글 작성시 비공개와 공개는 자유 의사입니다.
많은 참여 기다릴께요.
아. 참 선착순이란것 잊지마시구요.
초대장 배포 완료!!!
3차 배포를 기다려주세요. ^^
Merry Christmas and Happy New Year!!!
뭐어쨌거나그와중에도다행스럽게도우리나라대형포탈사이트중에Daum(다음)에서OpenID 서비스를하지만이것도반쪽짜리에불과하죠. MS, Yahoo에 이어서 Google도 자사 블로그 서비스인 Blogger 서비스의 각각 주어지는 사용자 블로그 주소를 OpenID로 제공해 주고 있지만 이 들 역시 반쪽짜리 입니다. 자사의 OpenID로 경쟁사 사이트로의 로그인이 안되는.... ㅋㅋㅋ 그래도 서비스 해주는게 어디겠습니까? ㅋㅋㅋ 빽 없는 사용자 입장에선 그저 감지덕지 일수 밖에... ㅎㅎㅎㅎ
Daum(다음) 의 OpenID 서비스는 여타 다른 OpenID 를 제공하는 사이트들 IDtail 이나 MyID 의 이들 사이트들의 친절한 '위임'(delegation)에 대한 설명과는 달리 개인이 가지고 있는 도메인을 사용하는 '위임'(delegation)에 대한 언급이라든지 설명이 전혀 없이 자사 주소로 된 openid.daum.net/ID 형태로만 서비스 되어 왔습니다. 이 '위임'(delegation)이라함은 기존에 서비스 형태의 OpenID 도메인 즉 openid.daum.net/ID 형태를 자신이 가지고 있는 개인 도메인으로 사용하겠금 하는 형태를 취하는 것인데 없는것 같아서 Daum(다음) 에서 이것 저것 OpenID 에 관한걸 찾다가 '위임'(delegation) 을 할수 있는 방법을 알수 있었습니다.
뭐 방법이야 다른 OpenID 사이트들이 설명하는 방법과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만 방법은 아래의 코드를 자신의 개인 도메인을 사용하는 블로그나 홈페이지의 index.html 파일이나 설치형 블로그나 티스토리 블로그라면 skin.html 파일에 붙혀 넣어주시면 된답니다. <HEAD>와 </HEAD> 사이에 말이죠.. -_-a
티스토리가 생긴지는 좀 됐지만 그닥 사용 해보고 싶다는 욕심도 생기지 않았을 뿐더러 티스토리의 엄마격인 테터툴즈(지금은 텍스트큐브로 이름이 바꼈고 구글이 인수했음)를 사용했었기 때문인지 대충 비슷할것이라 예상을 했었다. 테터툴즈를 사용하기 위해서는 계정이 있어야 설치후 사용가능 했기 때문에 엄청난(?) 계정비에 압박을 느껴야만 했지, 그러던 중에 이참에 확~ 하는 성격을 보이면서 티스토리로의 이사를 결심.. ㅋㅋㅋ
뭐 테터툴즈의 자식격인 티스토리인 만큼 자료들의 이동도 훨~ 싶더라만, 아쉬운게 있다면 텍스트큐브(이하 테터툴즈를 텍스트큐브로 부르겠음)의 그 많고 다양한 플러그인들을 쓸수가 없다는게... 쩝!~~ 그래도 어떠하리 티스토리는 무료라는 관점에서 보면 돈 좜 아꼈구나 싶다. 냐하하하핫~~
공짜 좋아하면 머리가 어케 될지도 모른다고 할지 몰라도 이 어려운 세상에 하나라도 더 아껴야 되지 않겠냐?? -_-;; 머리 까져봤자 뭐 비듬도 안생기고 머리 깜을 일도 없겠지만.. ㅋㅋㅋ 이런 추잡스런 소리만 하는 내가 나도 못마땅하군.. 아놔~~ OTL 이러고도 살아야돼?? 진짜???
회원님께서 운영중인 블로그에 대해 신고가 들어와 확인해 본 결과, 티스토리의 약관 위배로 아래와 같이 처리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
* 사용자: 보물섬 (enjoywooga@gmail.com) * 제한 일시 : 2008-02-01 19:29 * 제한 대상 : 티스토리 접근 제한 * 제한 사유 : 티스토리 약관에 위배되는 블로그 상습적인 개설 및 운영 (타 사이트 납치 관련)
이의 제기를 원하실 경우, 사용자 이메일 및 블로그 주소와 처리내용을 기재 하여 고객센터 신고하기로 보내주시면 됩니다. 사용자 계정 제한 이후 연락이 없는 경우, 일정 시간 후 계정 및 블로그가 완전 삭제되오니 고객센타를 이용하시어 확인 부탁 드립니다. 이용자 여러분들의 의견에 귀를 기울이는 티스토리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기간도 얼마남지 않은 남아도는 도메인 써먹을때가 없나 싶어서 티스토리(Tistory)에 가입하게 됐다. 대충 훓어 보니 테터툴즈 기만이라 그런지 설치형 테터툴즈 또는 텍스트 큐브와 별만 차이 없다. 하나 다른 점이 있다면 동영상 파일이나 BGM 을 자유롭게 올릴수 있다는것이다. 설치형 블로그에는 차마 꿈도 못꿀 동영상은 요즘 너나 할것 없이 많이들 올려대는 User Created Contents (일명 UCC)를 돌려도 괜찮을 만한 서버를 가지고 있는 듯 하다. 다음의 서버를 그대로 쓰는 형태라서 당연한 일이겠지만 말이다.
또 하나 신기한것은 블로그에 BGM 을 등록 할수 있다는 것이다. 물론 음원 컨텐츠는 AnyBGM 사와의 제휴로 유료로 서비스한다. 블로그에다가 BGM 을 설치한다는게 설치형 블로그에선 프레임을 나누지 않고는 들어 볼수도 없는 일이다. 설사 BGM 을 설치 했더라도 프레임을 나누지 않는 블로그에선 다음 포스트 페이지로 넘어가면 처음 부터 다시 재생되야만 하는 고충이 따른다. BGM 은 그야말로 네이버나 다음 같은 포털 사이트의 블로그 서비스에서나 지원될 법한 서비스이다. 물론 네이버, 다음 블로그들도 프레임으로 BGM을 재생하지만 말아다. 확인한 결과로는 AnyBGM도 아마 프레임을 나눠야만 BGM이 재생 될듯 싶다. 근데 테터툴즈 기반인 티스토리에서도 지원이 된다면 당연히 설치형 블로그인 테터툴즈나 텍스트큐브에서도 약간의 노력을 기울인다면 당연 지원되야 마땅한데 아직까진 AnyBGM 에서는 티스토리만 지원하는것 같다. 뭐 시간이 지나면 다른 설치형 블로그에서도 설치 할수 있게 플러그인이 배포 될지도 모르겠지만 설치형태의 블로그를 아직 고수하고 있는 블로거들에게는 그 기다림이 좀 지루하게 기다려야 할듯 싶다.
티스토리에 나두 초대를 받아서 가입한 것이지만 초대장을 가입만 하면 다 몇십장씩 나눠 주는 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였다. 일정 기간이 지나야 초대장이 생성 된다는군. 어쨌던 초대장이 생기게 되면 여러 사람들에게 뿌려줄 작정이다. 뭐 몇년전만 하더라도 미니홈피가 대세였지만 UCC가 활성화가 되어 있는 지금엔 그래도 UCC와 짝이 맞는 블로그가 미니홈피 보다는 더 강렬하게 어필되는 듯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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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왕례하는 쫗은 블로그 친구가 되었으면 좋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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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메일을 안적으셨네요..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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