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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에 해당되는 글 12건

  1. 2010.10.10 술...
  2. 2007.12.14 보고싶습니다.
  3. 2007.12.05 까닭
  4. 2007.11.26 소주 몇잔
  5. 2007.10.02 간드러지는 쏘주송~~~~ ㅋㅋㅋ
  6. 2007.04.07 잔소리...
  7. 2006.10.16 마음이 참 외롭습니다.
  8. 2006.09.14 술을 왜 마시느냐 묻거든...
  9. 2006.09.09 술에 빠져 산다.
  10. 2005.10.08 술...
  11. 2003.11.23 낡은 휠체어...
  12. 2003.11.14 소주 한잔....

술...

실없는 농담들 2010.10.10 07:31


  • 술 : 그렇게 취하면 모든걸 잊어지는줄 알았다. 그런데도 선명해지는 그리움 한가득 남아 맴도는 머릿속에 세겨진 추억이 아직 잊혀지지않고 있는것같다. 언제쯤이야 이 쓰디쓴 술에 의지 하지않고서 살수있을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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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보물섬(천정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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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싶습니다.

2007.12.14 19:15

보호되어 있는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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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닭

2007.12.05 2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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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주 몇잔

2007.11.26 19:13

보호되어 있는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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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주 싫어싫어~ 양주 싫어싫어~ 새빨간 와인~ 오우! 노우~
막걸리 싫어싫어~ 칵테일 싫어싫어~ 투명한 소주 오~예~
맛좋고 가격 싸고 도수도 최고! 깔끔한 내 입맛에 소주가 딱이야~
단백질 칼슘없고 알콜만 가득~ 산뜻한 내 입맛엔 소주가 딱이야
쏘주! 좋아 쏘주! 좋아 쏘주~ 주세여~ 다~ 주세여!
쏘주! 좋아 쏘주가 좋아 세상에서 제일 좋아!!
소주없는 세상은 상상하기도 싫어 싫어 소주가 제일 좋아 소주만 줘
에스오제이유 오! 에스오제이유 영어로 soju 오~ 소주~
공부하다 한 잔 게임하다 한잔 항상 내곁엔 오~ 소주~
소주는 병나발로 먹어야 제 맛!
시원한 깡소주가 진짜 소주야 한 잔 먹고 두 잔 먹고 날밤까다가
세상에서 초빼이가 되볼랍니다..
쏘주! 좋아 쏘주! 좋아 쏘주~ 주세여~ 다~ 주세여
쏘주! 좋아 쏘주가 좋아 세상에서 제일 좋아
쏘주! 좋아 쏘주! 좋아 쏘주~ 주세여~ 다~ 주세여!
쏘주! 좋아 쏘주가 좋아
세상에서 제일 좋아!!
세상에서 제일 좋아!!

-------------------------------------------------------------------------------------

역시 소주는 C1 이라고.... ㅋㅋㅋㅋ
Posted by 보물섬(천정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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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 삽입 이미지


하루 한병 정도의 술을 마시고 그러다보면
문득 나를 생각해 주는 사람이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가족에게는 느낄수 없는 그런 따뜻한 잔소리가
너무나 간절합니다..
그런 사람이....
그런 마음이....
그런 사랑이....
너무 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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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보물섬(천정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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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김천엘 갔다왔습니다. 직지사라는 큰 사찰을 돌아보고 왔어요.
근데 간혹 나가지 않을걸 그랬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아주 즐겁게 재미있게 갔다오고 집 대문앞에 들어서면 어김 없이 또 이런 생각을 하게 되거든요.
"또 다시 난 감옥 생활로 들어가는구나..."
그러면서 한동안 후유증에 시달립니다.
마음이 답답하고 외롭고 그런 기분을 몇일 겪고 나야 정상으로 돌아오는...

아버지가 40년 넘게 50년 가까이 운전대를 잡으신것 놓으신지
이제 거이 1년 반정도 지난것 같네요.
아마도 제가 매일 한병 소주를 마시는것도 그 시쯤에서 였을것 같습니다.
몸이 이따위로 태어났어도 그래도 장남인 제가 할수 있는 것들이 없다는게
너무 속이 상해서 마시던 술이  이젠 매일 한병씩 마시게 됐네요. ㅠ.ㅠ
어무이는 저 보고 알콜중독이니 뭐니 말하지만...

그래도 안마시고는 이런 저런 걱정들이 많아 안마실래야 안마실수가 없는데 어쩌겠습니까?
외로이 홀로 사랑하는 사랑에 아프고....
사람들에 치어사는게 마음이 아프고....
여기 저기 내가 견디기 어려울 만큼 아픈것들이 많은데....
어떻게 맨 정신으로 버틸수가 있겠어요....
차라리 알콜중독이라면 좋겠습니다. 매일 따른 생각 없이 오직 술만 생각할테니까.... ^^

그럴때마다 참 외롭다는게 너무 많이 느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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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보물섬(천정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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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을 왜 마시느냐 묻거든...
마시다 보면 나와는 다른 사람이 되어 휘청거리고 비틀거리기도 하겠지만....
난... 깊어만 가는 마음 속의 상처가 대신 마시는 거라 말하고 싶었다.
술은 마시고 난후의 모습은 초라하고 볼품 없겠지만
마음 속의 상처는 도무지 그 깊이를 알지도 짐작하지도 못할 만큼
얼마나 큰 아픔인지
얼마나 큰 슬픔인지
얼마나 쓰라린 고통속인지
알지도 못한다.

술은 남겨진 양이야 알수 있지만......
사랑의 상처는 얼마나 깊이 페여 있는지 알수 없듯이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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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보물섬(천정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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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들어 술을 부쩍 많이 마신다.
밥을 먹을때도 한병
기분이 침울 할때도 한병
기분 좋을때도 역시 한병씩...
뭐 술이야 마시고 취하라고 있는 거지만 말이다.

술이란게 마시다보면
내가 아닌 다른 사람이 되기도 하지만

지난 일
사랑
눈물
시련
이별하거나 다시 만나거나
행복하거나 불행하거나
슬프거나 혹은 기쁘거나

이럴때 소주한잔에다 같이 털어 마시는...
그런것 때문에 술이란것을 찾게 되는 이유가 아닐까

어떤 이가 이렇게 말하더군..

그리움 때문에 흘리는 눈물은
가슴으로 태어나서 눈에서 자라나고
뺩 위에서 살다가 입에서 죽어간다고...

술이란것도 마찬가지 일것 같다.
마시면 마실수록 누군가를 그리워 하게 만드는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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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보물섬(천정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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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

실없는 농담들 2005.10.08 04:28




끊어야지
버려야지

그렇게 결심하면 뭐해
이내 속만 부글 부글 끓는건 이제 견디기 힘들거든..
보면 더 참지 못하겠거든...
Posted by 보물섬(천정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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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동안 혼자 서울에 다녀왔답니다.
친구들과 친분이 있는 사람 몇명이 모여 맛있는것도 먹고
함께 있는것만으로 참 좋았습니다.

서울에서 부산으로 내려오는 기차칸에 몸을 싣고 있을때....
문득 옆에 있는 내 낡은 휠체어를 한참 동안 바라봤습니다.
녹이 쓸고 먼지와 때가 드문드문 끼였고 바람이 빠져 버린 바퀴 타이어.
난 한동안 잊고 지냈던것 같습니다.
이 녀석과 여지껏 함께 하고 있었구나... 10년 가까이를....
내가 안 움직일땐 어느 구석에 처박혀 있던 이 녀석이
내가 움직이게 되면 항상 내 곁에 있었습니다.
어쩔땐 험난한 산으로 또 어쩔땐 차거운 바다로...
어디를 가든 이 녀석은 나의 발이 되어
날 이렇게 변하게 만들어 놨다는 것을 잠시 잊고 지냈던것 같습니다.

기차칸에서 내 낡은 휠체어를 보며 눈물이 왈깍 나올것 같더군요.
이제 이 낡은 녀석과 떨어지는 것은 상상할수도 없을 일인것 같습니다.
만약 그렇게 된다면 많이 서운하겠죠..
눈물이 날 만큼요....

변화 된 내 모습속에 속해 알게 모르게 나를 도와준 녀석이
이렇게 먼지와 때가 끼어 나와 함께 살아가고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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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보물섬(천정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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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부턴지 늘어난건 술인것 같습니다.
울 식구들은 알콜중독 초기증세라고도 하더군요, -.-
지금 같이 맨 정신 상태로 사는게 얼마나 답답한 일인지....
그래서 술이라도 마시고 아무 생각 안나는
공허한 환각상태에 빠져 들고 싶어 하는지도 모르겠습니다.

무엇 보다 힘겹게 하는건 제 자신입니다.
이렇게 넋놓고 나이만 처먹고 있는 내가...
정말 진짜로 사는 법이 뭔지 도저히 알수가 없습니다.
방한 구석에 처박혀서 이렇게 컴퓨터 두드리며 사는것 조차도
많이 힘이 겨운데.....

어제 제 친구 녀석이랑 나눈 얘기중에..이런말을 하더군요.

네 녀석이 아마 그런 꼴로 나온것은 네 운명일지 모른다는...
그 덕에 네 녀석이랑 친구가 되고
니 덕에 이렇게 시집도 갈수 있어서 좋다고....

위안 아닌 위안을 해주긴 했지만...
아마 제가 정상적인 몸을 가졌었더라면 어땟을까요?
그랬다면 공부는 못하더래도 고등졸업은 했을테고 군대에 입대해서
힘겹지만 병영추억도 가졌을테고....
지금쯤 난 언제 짤릴지 모르는 말딴 셀러리맨이 되었을테죠.
차가 있었다면 손수 운전해서 혼자서 여기저기 싸돌아 다니기도 할꺼구...

-.-;;; 제가 왜 이리 맘이 약해졌는지 모르겠습니다.
전엔 항상 무대뽀 정신이라고 제 나름대로 자부하며 살았었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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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보물섬(천정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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