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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의 복지는 참 꺼꾸로 가고 있는게 아닌가 하는 의구심이 드는건 나만 그렇게 생각하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까지 든다.
복지라는 정책의 발단이 옛날 미국인가 유럽에서 처음 시행되었다고 하는데,
그것도 기득권세력(돈많고 권력있는)이  자기 재산들 뺏길까봐
옛다 이거나 먹고 떨어져라 하는 식으로 만들어 진게 복지정책이랜다.
이것도 보수세력이 만든 추잡한 정책이란다.
젠장 드럽다~

근데 지금 미국은 돈많은 워랜버핏,빌게이츠,마크주커버그 등등, 1년에 수십조원씩 사회에 나라에 기부하고 다닌다.

근데 우리 나라 제벌총수들,
자기 밑에 자식세끼들의 밥줄 끊길세라 부동산이네, 건물이네, 사놓고 지그네 지식들만 잘살면 그만이네 하면서 살고 있다.

이러한 제벌가들의 못돼 처먹은 생각이 갑질이 생겨나고 그 자식들, 후손들이 자기 잘났다는 오만방자한 인식이 각인되어서 대한민국이란 나라가 썩어가고 있는거라고 나는 그렇게 생각하고 있다.

미단, 뇌물 처 드신 국회의원도 잘못이겠지만. 잘 좀 봐달라고
손바닥 지문 없어지도록 비벼댄 제벌가들의 개혁부터가 시행되어야 조금은 변화가 가능하지 않을까 생각된다.

그러기 전에는 문통이 아무리 애써봐야 임기지나고 새 대통령이 다시 한다고 해도 재자리 걸음마일 것이다.
Posted by 보물섬(천정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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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에는 참 많이 외롭다는 생각이 많이 든다.
2년전만해도 이런 외로움 따위는 그냥 지나가는 것으로만 생각했는데,

새벽에 께다보면,
내가 그동안 본가에서나 독립해서 사는거나
다 외롭게 살아왔구나 싶다.

그래서,  그런지.
옛날에 만났던 친구들, 지인들
그런 분들 지금 어떻게 사는건지
궁금하고 보고도 싶다.

아마도 내 마음과 몸이 너두 이제 다 되어가니 다시금 되돌아 보라고 잠깐의 기회를 주는게 아닌가 싶기도 하다.

요즘 자꾸만 그런 생각이 든다.
내 왼발 하나마저 도저히 쓸수가 없다면, 그러기전에 하고싶은거 다 해놔야지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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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보물섬(천정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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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적에는 책을 끼고 살다시피하며 살았던것 같은데
요즘엔 인터넷이 워낙에 다 되다보니
종이책 대신 전자책을 자꾸 찾게 되는건 어쩔수없는 문명 발달의 한 단면이 아닐까 생각된다.

내 어릴때,
주로 많이 었던 책이 추리소설 쪽이 였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어림잡아서 2~3일에 한권은 다 었던것 같다.
그때 당시에는 학교는 꿈도 못꿀시기에 흑백 티비에 나오는 광고 글자들을 익혀가며 그렇게 글자를 배우고 컴퓨터도 없었던 시대다 보니 유일한 내 하루의 휴식처 였고 안식처 였으니..
어무이, 아부지가 하루 200원~300원씩 주시면 모아놨다가 책두세권씩 사서 보는 재미로 살았었지.. ㅎㅎ

그때 샀던 책만해두 쌀포대자루 1년에 두포대자루 정도는 됐지 않았을까?

애거사 크리스티의 작품들을 좋아했고 아마도 대부분은 다 읽었지 않나 싶다.

나두 소설을 써보겠다고 왼발가락에 펜을 끼워서 원고지에 한자한자 써내려갔었던 적도 있었고..그러다가 쓰다만 원고지도 한자루는 되었지? 아마,  ㅋㅋ

그러고 보면 내 왼발은...
누가 억만금을 준다고 해도 바꾸지 못하는것이 아니였나 여겨진다.
그래도 조물주께서는 아마도 내가 불쌍하게 보였었나보다.
그래도 맘대로 쓸수있는 것 하나는 선물해줬으니,

지금은 그 옛날 포니자동차처럼
낡고 이제 다 삐걱대기까지 하는 가운대서도 내곁에 잘붙어 있지만,
녹이 쓸어서 기름칠을 잘칠해줘도 그것도 오래가지 못하고 비명소리도 못낼 만큼 통증도 참아내고 있으니.
되레 미안하다는 생각은 늩 있다.

그래도 어쩌겠냐? 너와 나는 이미 한몸에서 살고 한몸에서 죽어야 한다는 운명공동체 인것을,

그래도 우리 마지막일때 서로에게 고마웠다고 고생했고 수고했다고 위로해주는것도 그리 썩 나쁜 일은 아닐꺼야. ㅋㅋ

얖으로 남은 날들 재미있게 살자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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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보물섬(천정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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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같은 패턴속에서 늘 그렇게 살아가고 있는것 같다.

아침 8시에 께면 라디오나 티비를 틀어놓고 환기를 시키기 위해 베란다 창을 연다.

오전 10시쯤 되면 활동보조이모님이 오고
소변을 보고 물을 마시고 아침을 먹는다.(마약 같은 물과 함께...ㅋㅋ)
아침을 먹은 후 커피를 마시고
대변을 본후에 양치와 가글을 한후엔
활보 이모님은 오전 일을 마치고
저녁에 올때까지는 나의 자유시간.

자유시간이라고 해봤자.
컴을 한다던지 낮잠을 잠시 잔다던지
음악을 듣던지 글을 쓰던지 하는것 뿐이다.

저녁에는 활보 이모님 오시면 샤워를 하고
간단히(?) 맥주라던가 약술이라던가 아니면 매실차라도 한잔마시는게 전부,
저녁 9시에 활보이모님 퇴근하면
불을 끄고서 티비보다가 새벽 1시~2시 되서야 잠이 들어버린다.

이렇게 내 생활은 아주 규칙적이고도
지루한 삶의 연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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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보물섬(천정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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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꾀나 즐겨보는 애니메이션 케릭터들이다.

코난. 김전일, 몽키 디 루피

근데 아쉬운건 다 일본만화 라는 것.
우리나라 애니메이션 케릭터들을 보면 주로 유아용이다.
뽀로로, 폴리, 타요, 카봇, 또봇 등등.

솔찍히 옛날에는 만화 그러면
애들이 보는 그저그런 허상속의 이야기라고 어른들은 치부하고 만다.

그런데. 그시절 만화속의 주인공들이 우리 꽉 막힌 속을 그나마 뚤어주는때가 많았다.

허영만의 각시탈은 우리나라가 일본의 침략적 시대 였을 때의 얘기를 속시원하게 풀어주는 영웅적인 예기가 됐고.
그 외에 타짜, 식객, 생활속의 이야기들을 만화로써도 우리네 지친 삶 속에 사이다 같은 얘기를
만화에 담아 냈었다.

이현세의 오혜성. 설까지 케릭터와 고인이 되신 이상무의 독고탁 케릭터 역시
옛날 어렵게 지낸 시절들의 추억들이다.

일본은 애니메이션 사업이 연간 40조원이 넘는다고 한다.
그만큼 부가가치 산업이 높은 사업이다.
우리나라 역시 지금이야 웹툰이 인기가 높아 영화화되거나 드라마화 되지만.
아직까지는 만화에 대한 않좋은 인식들이 대부분이다.

조금만 생각을 달리한다면.
자동차산업,  IT산업, 못지 않은 우리나라를 책임질 효자 산업이 될것이라 생각한다.

참고로 뽀로로 케릭터 하나로 벌어들인 수익이 8천억대에 이르는것 보면 말이다.
Posted by 보물섬(천정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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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제 주변인들을 보면서 느끼는 건데...
사람이라는게 참 욕심이 끝도 한도 없이 솟구쳐 나오는 동물인가 봅니다.
하나에 만족못하고 더 큰것을 바라는것을 보면 말이죠.

ㅎㅎ 저도 사람인지라 욕심이 없는것도 아닌데..
남이 보기엔 굉장히 큰 욕심을 가진것 처럼 보여져서 .욕하고 헐뜯는 경우가 다반사니
매마르고 혼탁한 사회적인 분위기가 되어가고 있는것 같아 보여서 왠지 좀 우울하다고 해야되나?
그렇습니다.

갑자기 어느 셀러리맨이 썼던 책에서 봤던 구절이 생각나네요.
책이름을 까먹어버렸지만 E-book 으로 봤던 책인지라...가물거리지만...ㅋㅋㅋ

"사람들이 입을 아끼고 귀를 열어두기만 한다면
  서로의 공경심과 베려심을 느낄줄 아는 세상이 오지 않을까?"

입을 아끼고 귀를 열어라....
세상이 그렇게 변하는 날이 과연 올까요? ㅋㅋㅋㅋ
Posted by 보물섬(천정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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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연휴도 이제 얼마 안남았군.. -_-;;
요즘 한창 구글에 빠져 있다 보니 별의 별 생각을 다 한다.
10월 10일이면 구글의 한국 진출 계획을 발표 할꺼라는데 사뭇 기대가 큰건 나만이 아니라
다른 네티즌들도 마찬가지로 큰 기대를 하고 있을것이다.

근데 내가 보는 관점에서 보면 구글의 한국 진출을 반기면서도
구글이 어떤 계획으로 한국 진출을 시도 할지가 궁금하다.
네이버, 다음, 엠파스 등등... 우리나라 토종 검색 엔진들이 굳건히 자리 잡고 있는 마당에...
과연 뿌리를 심고 키우면서 살아 남을수 있을까??
분명 의문 부호가 남는다.

더 깊이 파고 들어가보면 야후 같은 경우도 썩 우리나라에서는
그다지 많은 성과를 못이루고 있는게 사실이다.
커뮤니티 적인 요소, 컨텐츠 적인 요소, 검색 정도에 수준, 기타 요소들까지....
야후라는 이름에 걸맞지 않게 개인적으로 보기엔 부진하다고 표현하고 싶을 정도다.
뭐 검색엔진은 검색엔진 다우면 그만 아니냐고 나 또 그렇게 생각하지만은
물론 그렇게 한다면 더 이상 바랄게 뭐 있겠는가??

할말은 없겠지만.
요즘은 멀티 플레이어를 추종하는 사람들이 늘어나다보니
한가지 일보다는 여러가지 일에 더 많은 수익율을
창출 하는 즉 문어발식으로 사회를 해쳐 나가는 사람들이 늘어나더라.
바꿔서 얘기해 보면 검색엔진도 검색엔진 기본적인 요소뿐만 아니라
여러 다양한 형태를 갖춰야만 살아 남을수 있다고 본다.
뭐 실패를 했던 검색엔진도 있었지... CJ 인터넷의 "마이엠" 같은 실패작도 물론 있다.

구글이란 브랜드 가치를 생각해보면 한국에서의 어느 정도의 성과는 기대 해볼 수가 있다.
그러나 그 상승가치가 오래 지속될지는 두고 봐야할 문제겠지만...
한가지만 바란다면 구글 본연의 기본적인 틀에서는 어느 정도것만 벗어나서 성공을 거둬냈으면
하는 바람이다. 다른 검색엔진처럼 문어발식 확장으로 간다면 아마도 우리나라 토종들한테는
발끝도 못미치는 그런 상태가 되지도 모르겠다.
뭐 이것 저것 하다가 보면 어느 한곳이 소홀해지는 것처럼 그런 불안한 것들이 또 어디 있겠는가?

최적화된 검색엔진이야 말로 망할래야 망할수 없게 만드는 좋은 기반이 될테니까 말이다.

Posted by 보물섬(천정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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