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1000만 관객을 넘어선 영화 "해운대"가 동영상 유출 사건으로 시끄러웠다.
뭐 좋은 영화는 영화관에서 봐야겠지만 돈 없고 영화관에 가지 못하는 사람들은 아무래도 불법이지만 어두운(?) 곳에서의 인터넷으로 다운받아 보는 경우가 많지만...
뭐 정식 DVD 출시까지 못기다리는 우리네 성격 급한것도 이유라면 이유랄까?? ㅋㅋㅋ 그중에 본인도 포함이 되지만 말이다. ㅋㅋㅋ 영화 산업의 발전을 위해서야 안좋은 선택이지만.... 영화 산업이 좀 더 커지기 위해서는 근본적인 미디어적인 제도가 분명히 필요할 것이고 불법 영화 다운로드 근절만 외치지 말고 필요한 뼈대를 갖춰져야 한다고 생각이 든다.
여튼 뭐 그렇다 치고 전체적인 내용, 즉 줄거리로 봤을땐 미국 헐리우드 블록 버스터급 재난 영화와는 별 다른 차이점이 없어보인다.
우리에게 잘 알려진 미국 영화들 "딥 임팩트" 오래된 영화중에 하나인 "타워링", "분노의 역류" 같은 영화들의 내용 처럼 "해운대" 역시 사건이 일어나는 직전의 주인공들의 삶과 애환. 그리고 사랑, 갈등 등을 담아 내고 있다.
그리고 사건을 경고하는 주인공들 주변으로 전개되는 자연의 힘 앞에 인간이 얼마나 나약하고 욕심 많은 존재 인지 부각시켜 주기도 한다. 한가지 웃기는 장면은 영화 중반에 설경구와 이대호(롯데 야구선수)간의 말다툼... 웬지 급조한 티가 여지없이 드러나 보여서 배꼽 잡고 웃겼다는,... ㅋㅋㅋ
암튼 그렇다 치고.... "해운대"의 해일(쓰나미)이 들이닥치는 장면은 모두 컴퓨터 그래픽 만으로 살린 장면들이다. 그래서 그런지 어딘지 모르게 조금은 어색하거나 다급한 장면에서의 대사가 왠지 모르게 안어울리는 부분도 더러 눈에 띄었지만 여태까지 나온 우리나라 재난 영화중에서 그래도 높은 퀄리티를 보여주지 않았나 생각든다.
어쩌면 이 "해운대"라는 영화를 시작으로 한단계 발전 된 우리나라 재난 영화가 많이 나오지 않을까 하는 재난 영화를 좋아하는 팬으로써 기대를 가져 본다.
세계 최초의 컴퓨터 바이러스 백신 개발자는 누구였을까?
다름 아닌 한국의 평범한 의대생이던 안철수 였다.
어젯밤 MBC황금어장 무릅 팍 도사에 출연 한것 아마도 꾀나 많은 네티즌들은 보았을듯 싶다.
나 또한 그 순박한 웃음에 매료되어 보는 내내 입가에 미소가 번졌으니까...
바이러스가 처음 만들어졌던게 파키스탄이였다는건 처음 알았고 바이러스의 이름이 'brain' 이였다는 사실도 처음 안 사실이였으나 백신이 안철수에 의해서 세계에서 처음 개발 된건 컴퓨터를 몇년동안 다뤄본 분이라면 익히 알고 있는 사실이였다.
특히 한때 떠들썩 했던 채르노빌 바이러스 출현때 군대 입소 전까지도 심지어 백신 개발에 몰두해 가족에게 군입대 사실조차 알리지 못하면서까지 V3를 개발하고 PC통신에 올렸다는 대목에선 정말 감동이였다.
더 감동이였던 대목은 외국 백신 업체가 ‘안철수 연구소’를 인수 하려 했을때 그 외국 업체가 1000만달러 배팅에도 “NO”를 외쳤던 그 당당한 모습이 감동이였다. 자기 자신의 이득 보다 국가의 이익과 사회를 더 생각한다는 것이 참 존경 할 인물임에는 분명한듯하다.
도전적인 정신도 내내 감동이였거니와 겸손하고 온와한 모습을 보았던 어젯밤의 감동이 지금도 잔잔하게 남아 있는 듯 해서 기분 좋은 아침 인것 같다.
음, 오랜만에 포스트. ㅎㅎㅎ ^^;;
요즘 하나 고민인게 있다.
요즘 한창 뜨는 넷북이란것과 스마트폰이라는것 중에 여러갈래로 저울질 중이라.. 고민이다.
넷북은 말 그대로 들고 다니면서 인터넷이나 문서 작업등 아주 간단한 것들을 할수 있는 실로 가벼운 노트북이라고 할수 있지만 노트북이라고 하기에는 좀 CPU가 많이 딸린다는 것이다. 그도 그럴것이 넷북에 들어간 CPU는 초절전형이라 포토샵같은 덩치큰 어플리케이션은 재대로 돌리기가 버겨운 CPU 이다.
아톰이란 CPU가 원래 그렇고 도 듀얼코어가 아닌 싱글코어로 작동하기 때문에 무리가 있다는 예기지... 요즘 CPU는 듀얼코어, 쿼드코어 등 연산처리 할수있는 머리가 2개에서 혹은 6개까지, 신화 속에 인물인 메듀사의 머리에 붙은 어러 마리의 뱀들처럼 머리가 여러개씩 붙어서 나와서 포토샵이나 동영상 편집 같은 것들도 쉽고 빠르게 작업할 수 있는 환경이 제공되지만 이 아톰 CPU는 그야말로 아주 간단한 작업들만 할수 있기 때문에 서브 컴퓨터로 사용하기에 매력적이라고 할수 있다. LCD의 크기도 전력소모를 줄이기 위해서 7인치 내지는 10.2인치 크기로 나오기 때문에 휴대하기가 간편하다는 것도 장점이 될수가 있는 부분이다.
또 필자의 경우는 데스크탑 컴퓨터를 많이 사용하지만 한 여름날, 방안 내내 컴퓨터에서 내뿜어내는 열기와 싸우는것 보다야 무선 인터넷만 잘 갖춰진다면 시원한 거실로 나가서 하는게 나을것 같기도 하고.... 노트북은 고가라고는 하지만 넷북은 저렴한 가격이 우선 메리트를 끈다는데 있다.
그의 반에 스마트폰의 경우를 좀 되짚어 보자면....
휴대전화에서 컴퓨터에서 사용하는 최소한의 기능을 집어넣었다고 하면 될것 같다. 간단한 인터넷, 오피스 같은 문서 작업, 음악을 듣거나 하는 것들, 그러나 스마트폰에서도 여전히 단점이 있는건 간과 할수 없는 이유이다. 무엇보다도 휴대성은 넷북 보다야 좋지만 화면이 작게는 2.6인치 크게는 3.3인치로 인터넷과 문서 작업등을 하기에는 무리가 따른다는 것이다. 그냥 일반 컴퓨터에서 작성된 오피스 파일을 열어보는 것과 수정하는 것, 인터넷의 경우엔 이메일 확인과 그저 간단한 웹서핑 정도의 것들, 더군다나 필자가 폰뱅킹을 하다보니 스마트폰으로는 폰뱅킹 사용이 극히 제한적이라는 것이 문제지만, 물론 스마트폰으로 뱅킹은 가능하지만 무선환경이나 통신사의 데이터 요금을 내야지만 사용할 수 있는 것도 장애요소긴 하지만 가장 큰문제는 스마트폰으로의 뱅킹 서비스를 지원하는 금융기관이나 은행들이 극히 한정적이라는 것이다.
일반 휴대폰의 경우엔 VM뱅킹이라는 것이 어느 정도 자리를 잡아가고 있지만. 이 VM뱅킹 서비스 같은 경우 지금 현재는 페지된 상태지만 우리나라 통신사가 만들어논 위피라고 하는 반독점적 폰 운영체제에서만 실행되는 원리라 스마트폰 같은 오픈소스 운영체제들을 사용하는 스마트폰에서는 아쉽지만 사용할수가 없다.
넷북과 스마트폰, 각각 장단점을 가지고 있음에도 이렇게 여러면으로 살펴보면 자기에 맞는 적당한 기기가 어떤것인지 파악할수 있는것도 점점 하이테크노적인 세상이 점처 도레 한다는것을 느낄수 있는 대목이다.
지난 23일 아침은 우리나라 초유의 사건이 하나 일어났다. 전직 대통령의 투신 자살 사건. 아마도 전세계적으로도 드문일일 것이다. “삶과 죽음이 하나가 아니겠는가?”
유서글 중 모든 의미가 다 들어가 있는 것이 이 글귀가 아닐까 싶다. 누가 노무현을 죽음으로 몰고 갔을까? 여지것 전직 대통령 중에 무슨 게이트니 로비의혹, 비자금, 무슨 뇌물비리니 하는 것은 퇴임 후에 관례처럼 치러온 얘기들이다. 전두환을 시작으로 김영삼,노태우,김대중 등 대통령 자신이 되었건 자식들이 되었건 간에 빠지지 않고 일어나는 통과의례처럼... 서민들은 생각조차 할 수 없는 어마어마한 액수들을 그들은 어린아이 사탕 값처럼 여겼던 일들이다.
노무현도 그들과 다를 바 없는 일들을 별여놓은건 사실이지만 내가 노무현의 자살이 안타까운건 노무현의 가족이 받은 액수가 앞에 대통령 보다 턱없이 부족 하다고 해서 그의 죽음이 안타까워 하는 것이 아니다. 그런 잘못이 있다면 당연히 죄값을 받고 그에 대한 보상을 사회에 서민들한테 도로 나눠 줄꺼라 생각했기 때문에... 대통령직을 했을때도 그의 형인 노건평이 잘못으로 뇌물을 좀 먹었을 때도 그는 형인 노건평한테 모자란 형을 둬서 죄송하다고 국민앞에 사죄하는 모습을 보면 아우인 자신이 모든 걸 떠 않은 사람이기에 박연차 게이트는 죄값을 치르더라도 국민들이 그리 큰 욕은 안먹을꺼라 생각했었기 때문에... 왜냐면 그 이전 전직 대통령들. 수천억원 처 드신 전두환,노태우 등, 보다는 그래도 노무현은 태생이 서민들 마음을 잘 아는 전직 대통령이였기에 그의 자살 충격은 너무 안타깝다.
물론 대통령직을 말을때도 대통령 탄핵이라는 불명예스러운 일도 당했고 잘한것도 있었고 못한 부분도 많았던 대통령이였지만... 재야 운동가, 인권 변호사에서 대통령에 오기까지 바보 노무현이란 말까지 들으며 노무현은 민주주의와 서민들 앞에서 많이 서 있었던 대통령이였기에 그의 투신자살에 많은 이들이 슬퍼 하는 것인지 모른다. 아마도 자신의 가족들의 잘못이 곧 자신이 저지른 일인냥 모든 중압감에 그런 결단을 내린건지도 모르지만 이런걸 볼때도 우리네 힘 없는 아버지 가장의 모습처럼 보여져서 왠지 모르게 서글프게 느껴진다.
우리 시대의 인간적인 한사람을 갑자기 떠나 보내는게 많이도 안타까울 뿐이다. 디 좋은 곳에서 편안히 쉬시길 바래본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나도 돈이란건 참 좋이하지만 돈이란게 참 무섭다. 웃게 하다가도 울게하고...
부모,자식,형제,친구, 돈이 된다면 이런 관계는 아무 상관도 없다는건가?
왜 자기들 위주로 생각하는것인지 모르겠다.
인생사 늘 쪼달리게 살아서 그런건지... 왜 상대방의 생각은 안중에도 없고...
거기다가 이렇게 내가 몸땡이가 이래서 내 생각 마져 무시 당하는것 같아서 참 슬프다.
더욱이 슬픈건 말다툼 뒤에 서로 이런얘기 해서 좋을게 뭐 있냐는 내 말에
당신 마음도 언제는 알아줬냐는 우리 엄니 하는 말이 더 내 마음에 상처가 된다.
그러면 내가 지금것 독불장군처럼 대했다는 얘긴가? 그 말이 더 섭섭하게 들린다.
기다렸다는 듯이 당신이 하고 돈을 타 드시겠단다. 고작 돈벌이로만 생각 한다는게...
물론 얼마나 힘들고 고단 했으면 그런 생각까지 했나 싶지만...
참 돈의 노예가 된듯한 우리 엄니가 더 불쌍하다는 생각이 들기도 한다.
장애인 아들놈의 장애를 덕을 삼으려는 생각을 했다는 것과 참 내가 왜 이리 못나게 태어났나
싶기도 하고 참 화가 난다.
한편으론 이런 활동보조 서비스라는 것도 몰랐다면 이런 안좋은 말 싸움도 없었을 것을....
우리 엄니...
활보 도와주시는 분이 다 잘 해주니까 내가 엄니는 하지 말라고 하는거라 생각하고 화를 내지만...
솔찍하게 나 이제것 내 말 다 들으려고 노력해 주는 사람은 활보하시는 분이 처음이다.
내가 더듬으며 말하는 사소한 말 한마디도 그냥 지나치는 법이 없다. 다 들어주고 다 대꾸 해준다.
그런데 우리 가족들....
내가 말 더듬으며 말하면 귀찮다고 인상을 찡그리면서 들으려고도 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그냥 무시하고 만다.
그러면 나는 더 심적으로 위축되고 말하고 싶어도 그냥 속으로 삼켜 버리는 일이 많았다.
어디 모임 같은 곳에 가서도 말도 없이 그냥 씨익 웃는 일이 다반사 일정도로.... ㅠ.ㅠ
그런데 활보를 하고 나서는 내가 생각한 것들을 바로 바로 말로 표현 할수가 있어서 좋다.
그 말들을 싫은 내색없이 싫증내지 않고 들어주는 사람이 있어서 더 좋다.
아마도 내가 그동안 그리웠던건....
나의 손과 발이 되어 밥을 먹여주거나 씻겨주거나 옷을 입혀주는게 아닌....
마음으로 대화 할수 있는 사람이 필요한게 아닐까 싶다.
가족이라서 다 알고 더 잘 할꺼라고 생각하는 가족들 보다...
생전 모르는 남이라서 더 배려하고 세심하게 신경 써주는 것을....
그런것들을 이해 못하고 그저 손 쉽게 돈 벌이로 생각하는 내 가족들이 참 원망스럽기도 하고
이렇게까지 우리집이 돈에 찌들어 산다는게 참 가슴 아프기도 하고 이런 글 쓰면서
눈물 찔찔 짜야만 하는 나도 참 한심스럽기도 하다.
이놈의 집구석은 왜 이리 가난한 것인지....
다른 장애인 가정은 장애인 아들레미 활동보조인 한테 다 맡겨두고 노래교실로 등산으로
잘 다닌다고 그러던데 우리 이 집구석은 이것도 저것도 다 안되는게 많기만 하다는게
너무 안타깝다.... ㅠ.ㅠ
USBOFFICE 에서 이벤트를 해서 무료로 정식 등록한 USB 보안 프로그램 “SafeUSB”
요즘 USB 메모리 하나 가지고 있지 않은 사람은 없을 것이다.
은행의 공인 인증서 ,저장용으로 또는 필요한 레포트나 작업되어진 문서를 저장하는 등....
대학생이나 일반 비즈니스맨들에겐 필수 요소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러다보니 USB 를 이리저리 다른 컴퓨터로 꼽을때 생기는 보안상의 불안 요소들도 분명히 존재한다. 은행의 공인인증서의 경우 스파이웨어등으로 인증서를 빼내갈수 있는 불안적인 면들도 있겠고
또한 중요한 기밀문서도 해커에 의해 빼앗기는 경우도 종종 있다.
아무리 USB 메모리가 컴퓨터 HDD 보다야 안전하다고 하지만 컴퓨터에 연결하는 순간 HDD 와 별반 다를바 없으니까 그래서 요즘 필자가 눈여겨 보는게 USB 메모리 전용 보안 솔루션들이다.
여기 소개 하려는 USB 보안 프로그램은 비젯이라 회사에서 나온 SafeUSB 라는 프로그램이다.
SafeUSB 는 우선 3가지 영역으로 나뉜다. 바이러스 백신과 공인인증서 저장 부분 그리고 가상 디스크 생성 부분...
먼저 바이러스 백신의 경우, 우리나라에선 그리 알려지지 않았지만 국외에선 꾀 알려진 외국 바이러스 업체의 엔진을 사용한다. Bitdefender 라는 외국 바이러스 업체의 엔진을 OEM 해서 쓰는 듯하다.
바이러스에 대한 검색률이나 치료률은 제대로 테스트는 하지 못했지만 그런대로 만족 할만 하다.
공인인증서 저장 부분은 마지막 영역인 가상 디스크 영역처럼 공인인증서를 저장할 일정 용량의 크기를 가진 파일을 만들어서 그 크기의 파일을 가상 디스크로 사용하는 방식이다. 그러다 보니 그 파일을 실수로 지우는 경우에는 다시 공인인증서를 저장해야 된다. 파일의 크기는 10M 바이트 정도여서 저용량 USB 메모리를 사용하는 유저에게도 부담없이 사용할 수 있겠다. 또 하나 부가적인 기능은 은행 보안카드를 별도로 저장하는 기능과 신용카드와 통장 계좌 번호,비밀번호 등을 기록할 수 있는 보안노트 기능 등도 있다는 점도 참 편리 할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가상 디스크 생성 부분은 일단 USB 메모리 용량이 커야 쓸모가 있을것 같다.
최소 10M 에서 최대 2G 까지 가상 디스크를 생성 할수 있는 기능은 비밀 문서나 중요 레포트를 저장할시에 유용할 것 같다. 또한 USB 메모리 용량 여하에 따라 무한 기상 디스크를 생성할 수 있어서 문서를 분류 저장할 수 있다는 점도 편리한 면인것 같다.
이처럼 갈수록 USB 메모리의 사용 빈도나 중요성이 강조 되어 가는 시기가 도래한 것이다.
그러니 그 만큼 USB 메모리 보안 분야는 USB 메모리를 떠나 스마트폰, 휴대전화, 기타 휴대용 기기들의 보안적인 수준은 아직까지는 미비한 수준 인것 만은 확실하다.
이번을 계기로 휴대용 저장 장치의 보안적인 문제들도 차츰 많은 발전을 가져오길 기대 해본다.
옥션에서 구입한 USB 메모리다.
사진에 보다시피 2개의 USB 메모리를 하나처럼 해논 모습이다.
근데 이걸 제조사는 하드웨어 파티션 나눔이란다. 정말 웃긴다. 근데 이런걸 산 나도 참 웃기지만...
뭐 어쨌던 필요해서 산거니 뭐 불만은 없다지만 딱히 특이한 기능은 없어 보인다.
필자인 본인이 구입한 종류는 한쪽이 8기가, 또 다른 한쪽은 2기가, 총 10기가다. -_-a
2기가 쪽은 소프트웨어적으로 파티션(파티션이라고 하기엔 좀 뭐 하지만)을 나누고 공인인증서나
홈페이지 작업 한것들을 백업할 요량으로 사용하기로 했고 8기가 쪽은 그동안 모아놓은 홈페이지 시안이나 기타 잡다한 것들을 저장해 두었다.
이런 면에서 볼때 참 편리한 면도 있는것 같다만, 레이저 인쇄 값 포함하면 5만원이란 돈의 값어치를 할 만큼은 아닌것 같다. 크기도 엄지 손가락 한마디 크기 정도 작은게 귀엽다고는 하지만... -_-a
쩝, 뭐 그래도 휴대폰 고리에 써도 될만큼 작은것은 인정하고 싶다.
안녕하세요. 태더툴즈에서 우연히 스킨을 발견하고 티스토리에 적용을 시켰습니다.
원래 네이버 블로그를 쓰다가 횡포가 심하고? 막장이 되어가는 탓에
전에 가입해둿던 티스토리를 써보려고 스킨을 적용시켜봤는데요.
어제 스킨 적용시키고 왼쪽에 사진, 카테고리, 달력을 놓는 설정마치고 확인하는데
스킨의 문제인지 아니면 일시적인 웹브라우저(FF)의 html표시 에러인지는 모르지만
하단에 주황색 테두리가 가운데로 일시적으로 표시되는 현상이 있었습니다.
뭐 지금은 문제없이 나오는걸 봐선 일시적 현상 같기도 합니다.
skin.html파일을 드림위버로 열어보니 트랙백부분 끝나고 '댓글을 달아 주세요'라는
부분이 시작되면서 html코드에 색상이 전부 파란색으로 동일합니다.
<li id="comment1078005"'> 코드에서 ' 하나가 더 있네요
스샷은 블로그에 올려놓았으니 확인 해주시구요.
다른 부분은 나중에 수정하던지, 새로만들던지..ㅎㅎ;
이 스킨은 1024*786 모드를 기본으로 만들어놨기 때문에
센터 컨텐츠 부분의 넓이를 늘릴 경우 센터 컨텐츠내에 있는 입력 폼들에
여백이 생겨서 좀 보기가 안좋아 집니다.
그래도 정 늘려야 한다면 늘려주시되 회색박스도 늘려준 만큼 늘려주시면
보다 넒게 사용 가능 합니다.
요즘 스마트폰에 대한 얘기들이 많이 나오고 있는 마당에 내 마음을 자꾸 흔들어 놓는 폰이 있어서 스마트폰에 대한 생각들을 한번 해볼까 한다. 4월이 되면 위피라는 표준규약이 패지가 되어서 외산 스마트폰이 와르르 쏟아지겠지만 국산 스마트폰의 분전도 상당히 기대가 큰게 사실이다.
사실 스마트폰은 주로 비즈니스 맨한테나 필요 할법한 폰이지만 스마트폰의 장점만 본다면 기존 소비자층도 얼마든지 활용할 수 있는 장점이 부여되는게 스마트폰의 매력이 아닌가 싶다.
스마트폰에 포함된 오피스 프로그램 "엑셀", "파워포인트", "워드" 이런 프로그램들은 비즈니스맨 뿐 아니라 대학생 또는 일반 고교생들한테도 쓸모가 있지 않나 생각 들게 해준다. 또한 WIFI가 지원이 되면 무선환경이 되어진 가정이나 학교, 사무실 등 지에서도 간단한 웹서핑도 할수 있을 정도니까..
여기 내가 탐낼 LG전자에 인사이트폰은 그런 요구들을 잘 수용한 편인듯한 스마트폰이지 않을까? 먼저 반가운건 외국에서 먼저 출시된 Spec 그대로 한국에서도 그대로 나왔다는게 참 반가울 일이다.
솔찍하게 말해서 외국에서 출시된 모델과 우리나라에서 출시된 모델들을 보면 우리나라에서 출시된 모델들 경우에는 거이다가 다운 되어진 스펙으로 나오는것에 불만이 많았다.
예를 들어서 FM라디오와 WIFI를 빼고 DMB를 넣어서 출시한다는 경우... 사실 난 DMB 를 보지도 않는다. FM 라디오를 좀 많이 들을뿐... 그러므로 쓸때 없는 기능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중에 하나 지만 반면 DMB 를 즐겨보는 사람도 있으니 뭐 그건 어쩔수 없다손 치더라도 WIFI 같은건 왜 빼야만 하는지는 잘 이해가 되지 않는다. 물론 원가 절감(?)을 하려고 빼는 경우도 있겠지만... 사실 그건 변명이라고 밖에 들리지 않는다.
이윤을 추구하는 기업 입장이야 이해가 되겠지만 그래도 물건을 사는 사람은 엄연히 소비자고 제품을 보고 판단하는 몫도 소비자 선택인데 자꾸 이윤 추구에만 목을 매는 기업들은 이제 반성을 해야 되지 않나 싶다.
자!!! 여튼 지금 쓰고 있는 성시경폰(LB3300)을 5월까지 노예 계약을 해논 상태라 아직 인사이트폰으로 바꾸지는 못하지만 20만원이 넘는 이 인사이트폰 보면 볼수록 탐이나는 폰임에는 분명하지 않나 싶다.
5월이 되면 더 무수한 스마트폰의 행렬이 이어질테지만 이 시점을 시작으로 스팩에 대한 형평성은 좀 지켜 줬음 하는 바램을 가져 본다.
바텐로이(SK텔레콤 블로그 에디터) 2009년. 여기는 대한민국. 급한 업무를 처리하러 은행에 갔습니다. 그런데, 상황 설명을 듣던 은행 직원의 말… “고객님, 이 정보를 처리 하기 위해선 사업자등록증 사본이 필요합니다. “ 이런 상황에 부딪혔다면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현재로선 다음 세 가지 행동 중 하나를 택해야 합니다. 1. 해줄 때까지 싸운다(안타깝게도 아직 대한민국에선 이런 방법이 먹힐 때가 있습니다 >.<) 2. 사무실에 전화해서 은행 팩스..
얼마전까지 저도 같은폰을 사용했었네요^^ (LB3300)
정말 바꾸고 싶으시면 그냥 약정 해지하시면 됩니다. 5월달까지라면 2달남짓인데 고객센터에 문의하여 약정금액을 얼마 내야하는지 물어보면 답을 줄겁니다. 12개월 약정이시니까 처음 핸드폰 구입하셨을때 정말 노예 계약 (중간에 해지하면 단말기 금액 전액 납부) 만 아니셨으면 만원정도만 내시면 될겁니다.
저도 스마트폰에 관심이 좀 많아서 인사이트에 관심이 좀 가더군요. 하지만 풀터치는 좀 불편할것 같아서 이번 핸드폰 3개월 땡치면 미라지나 블랙잭으로 알아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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