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몸이 좋지 않다보니 여기도 소홀해져 버리는군요. 아프면 모든게 귀찮아지나 봅니다.
요즘 그냥 누워 있는것만 하는것 같군요. 간단한 메일 체크 같은건 잠시 할뿐...
컴퓨터는 매일 켜두면서도 이곳은 그냥 내버려뒀었네요. 이놈의 귀차니즘이란... -_-a
요즘 음악 하나를 반복해 듣고 있습니다.
제가 Westlife 라는 영국 출신 그룹의 노래들을 참 좋아하고 많이 듣는데요.
이들 노래들 중에 리메이크 한곡들이 참 많아요.
ABBA 의 노래도 리메이크 했었고 리메이크를 해도 이 그룹이 부르면 뭔가 색다르고 마음을 편하게
만드는 보컬이 참 좋더라고요...
요즘 You raise me up (당신이 나를 일으켜 주기에....) 이 노래를 자주 듣는데
이 곡도 리메이크 곡입니다. 원곡이 제가 알고 있기론 뉴에이지 음악으로 잘 알려져 있는
Secret Garden 인걸로 알고 있는데 맞나 모르겠지만... -_-a 여튼....
이 음악은 왠지 듣고 있으면 마음이 짠해진다고 해야되나 그런게 있어서 좋네요.
제가 좀 청승 떠는 음악을 좋아하다 보니... ^^;;
이제 여름이네요. 에고....
지금도 제 등 뒤는 땀이 베겨서 축축하군요. 여름을 너무 타서 싫은데...
올 여름은 어찌 보내야 할까요? ㅠ.ㅠ
또 소식 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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