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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의 복지는 참 꺼꾸로 가고 있는게 아닌가 하는 의구심이 드는건 나만 그렇게 생각하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까지 든다.
복지라는 정책의 발단이 옛날 미국인가 유럽에서 처음 시행되었다고 하는데,
그것도 기득권세력(돈많고 권력있는)이  자기 재산들 뺏길까봐
옛다 이거나 먹고 떨어져라 하는 식으로 만들어 진게 복지정책이랜다.
이것도 보수세력이 만든 추잡한 정책이란다.
젠장 드럽다~

근데 지금 미국은 돈많은 워랜버핏,빌게이츠,마크주커버그 등등, 1년에 수십조원씩 사회에 나라에 기부하고 다닌다.

근데 우리 나라 제벌총수들,
자기 밑에 자식세끼들의 밥줄 끊길세라 부동산이네, 건물이네, 사놓고 지그네 지식들만 잘살면 그만이네 하면서 살고 있다.

이러한 제벌가들의 못돼 처먹은 생각이 갑질이 생겨나고 그 자식들, 후손들이 자기 잘났다는 오만방자한 인식이 각인되어서 대한민국이란 나라가 썩어가고 있는거라고 나는 그렇게 생각하고 있다.

미단, 뇌물 처 드신 국회의원도 잘못이겠지만. 잘 좀 봐달라고
손바닥 지문 없어지도록 비벼댄 제벌가들의 개혁부터가 시행되어야 조금은 변화가 가능하지 않을까 생각된다.

그러기 전에는 문통이 아무리 애써봐야 임기지나고 새 대통령이 다시 한다고 해도 재자리 걸음마일 것이다.
Posted by 보물섬(천정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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