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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주부표 간단 콩국수를 업그레이드 시켜 봤는데요.
나름 그래도 맛나는것 같네요..
한번 입맛없을때 해먹어 보십시요.

제료는요.
두부 반모,
검은콩 두유 한팩
(저 처럼 우유의 유당이 소화가 안되서 설사를 하시는 분은 두유로 해도 상관 없음.)

기본 적인 재료는 이렇구요.
여기에 청량감과 고소함을 더 하고 싶다면.

탄산수와 땅콩 몇알을 준비해두세요.
단.. 사이다는 곤란하구요.

이렇게 있으면 됩니다. 너무 간단하지요..

먼저 두부를 뜨거운 물에 살짝 데쳐야 겠지요..
팔팔 끓는 물에 30초 정도로 살짝 데쳐주시고
깍뚝 썰기로 썰어 놔주세요..
그래야 믹서기로 갈때 곱게 더 잘 갈리겠죠..
두부를 좀 식혀두었다가 이제 믹서기에 갈면 되는건데요..

여기서 두부와 두유를 같이 한꺼번에 넣기 보다는 두유를 반 정도 넣고 간뒤에 또 반 넣고 가는게 더 곱게 갈립니다. 땅콩을 두번째에 넣고 가는것도 좋음..

그리고 마지막에 청량감을 주기위해서
탄산수 320ml의 3분의 1을 넣고 다시 한번 곱게 갈아주면 끝입니다.

여기에 소금간이나 고명으로 오이채,달걀 지단으로 올려 드시면 더욱 좋겠죠..

이상 간단 1인용 콩국수레시피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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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보물섬(천정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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