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지난 토요일 왜관으로 결혼식 때문에 오랜만에 쫘악 빼입고 열차를 타고 다녀왔는데...
결혼식 피로연에서 찍힌것과 결혼식 끝나고
왜관에서 포항으로 하룻밤 묵기 위해 들른 아는 누님의 집..
강아지가 날 보며 어찌나 짖어대는지...
쪼꼬만게 한주먹감도 안되는것이... -_-a
근데 정장을 입은건지 걸친건지 폼세가 대략 난감이군... -_-;;
Creative Commons License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보물섬(천정욱)

트랙백 주소 :: http://lefttoe.net/trackback/276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