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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 돼지 해가 왔다고 떠들썩 씨끌벅적 했던게...
엇그제 같은데... 벌써 3월 하고도 4일이 지났구만... -_-a

봄을 맞이 할려는듯...
비까지 내리니까 그런가 갑자기 가라앉는 느낌은 뭘까?
봄이라도 심하게 탈려는 범상치 않는 시초인지...
꿀꿀하기만 하는군.
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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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지워 버릴려고 애썼던 모습들이
다시 나타나 또 건드린다,
잘 견뎌 왔는데... ㅠ.ㅠ OT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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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보물섬(천정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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